경기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난달 28일 청년 CEO 256명이 졸업식을 갖고 사회로 진출했다. 지난 2011년 첫 청년 창업자를 선발한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자금부터 교육, 창업공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청년창업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정화(앞줄 왼쪽 7번째부터) 중소기업청장, 정홍원 국무총리,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졸업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경기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지난달 28일 청년 CEO 256명이 졸업식을 갖고 사회로 진출했다. 지난 2011년 첫 청년 창업자를 선발한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기술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자금부터 교육, 창업공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청년창업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정화(앞줄 왼쪽 7번째부터) 중소기업청장, 정홍원 국무총리,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이 졸업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