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급락세다. 복합추출물 생산재개가 지연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대비 10.91% 하락한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내츄럴엔도텍은 이달 29일로 예정했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및 홍수오 생산재개 시점이 원료 수급 지연으로 인해 오는 8월31일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