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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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료헤이의 닮은꼴을 말했다.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료헤이가 김갑수를 닮았다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우리동네 예체능배 제1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하면서 각국에서 모인 최정예 훈남 수영반이 출전했다.줄리엔강이 먼저 등장했고 강호동을 끌어안으며 같은 진주 강씨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로빈, 파비앙, 료헤이, 잭슨, 줄리안 그리고 샘해밍턴이 차례로 들어섰다. 강호동은 샘해밍턴을 보더니 그세 살이 쪘다 말해 폭소케 했다.정형돈은 료헤이를 보더니 김갑수 선생님이 대신 인사를 해 달라며 능청을 떨었고, 줄리엔강이 자신들의 소개를 전했다. 지난 농구편에서 실력을 보여줬던 줄리엔강과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파비앙, 수영 메달리스트 로빈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번 타이틀에 걸맞게 세계 각국에서 출전했는데 샘해밍턴은 오늘 결과에 따라 국적을 바꿀 수 있다며 지면 뉴질랜드 출신이라 말할 수 있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해밍턴은 아빠의 나라니까 이해를 해 달라며 폭소케 했다.강호동은 호주 물개로 출전한 샘해밍턴에게 부작용이 있지는 않았는지 물었고, 샘해밍턴은 나라 망신이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샘해밍턴과 로빈이 수영에 대해 라이벌 의식을 느낀 가운데 정형돈은 서래마을에서 난리가 났다며 샘해밍턴을 지목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샘해밍턴은 서래마을에 입국하지도 못했다며 능청을 떨었고 호주에도 못 가게 생겼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진짜 사나이’에서 수영 실력까지 선보였었는데 기술로 배운게 아니라 친구들과 캐년에서 배운 실력이라 전했다.이때 줄리엔강의 ‘캐년’ 발음에 mc들이 빵 터져버렸고 샘해밍턴은 줄리엔강을 유난히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줄리엔강은 수영스타일이 힘으로 하는 거라면서 별명이 상어라 했고 물이 엄청 많이 튀어서라 전했다.한편 파비앙은 태권도 편에서 활약을 하지 못 했던 말에 난감해 했고 강호동은 파비앙이 죽을 뻔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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