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목포시에서 오는 28일까지 ‘목포항구축제’가 열린다.삼학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항구축제에서는 물고기등불 및 어선집어등불, 불꽃쇼 등이 연출된다.특히 축제장 안전상황부스 양측에 설치된 돌고래 형상의 쌍둥이 안전어등불은 시 안전행정과 직원들과 환경미화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의식을 확산시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장 메인무대 앞에 설치된 암수 고래 한쌍 물고기등불은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이 담겨있다.축제 마지막날인 28일 밤에는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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