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는 대한민국 엑소 / 청와대 공식 트위터
사진 : 나는 대한민국 엑소 / 청와대 공식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광복 70주년 행사 '나는 대한민국'에 출연한 엑소와가 박근혜 대통령과 기념 셀카를 찍는 모습이 화제다.16일 청와대 공식 트위터 '대한민국 청와대'는 '나는 대한민국'에 참여한 박근혜 대통령이 그룹 엑소, god와 기념 셀카를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엑소는 박근혜 대통령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엑소에 둘러싸인 박근혜 대통령은 어느때보다 활짝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특히 이날 엑소와 같은 무대에 선, god 멤버 박준형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는 소식은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대한민국 청와대'에 따르면, "god의 박준형씨가 같은 밀양 박씨라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셀카를 제안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전 박씨는 맞는데 고령이에요...' 대답에 출연진들 모두 '빵' 터졌다"고 전했다.한편 15일 방송된 KBS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주년 대국민합창으로 god, 엑소, 이선희, 김연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엑소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콜라보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나는 대한민국 엑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대한민국 엑소, 박준형 미쳤다 진심 웃겨" "나는 대한민국 엑소, 참 인자한 미소" "나는 대한민국 엑소, 김연아랑 넘 잘어울리더라"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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