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소유와 정기고가 부른 ‘썸’이 가온차트 주간차트 3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각종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에도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유, 정기고는 2월 4주(2월 9일~15일)차 가온 차트 주간기록에서 ‘썸’(feat.릴보이 Of 긱스)이 디지털 종합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월28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소유, 정기고는 태현과 종현의 ’SM BALLAD‘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위력을 보였다.

이런 기세는 3월1일 MBC ’쇼, 음악중심’으로 이어져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소유는 1위 소감에서 팬들의 의외의 사랑에 놀라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썸타는 사이'를 유행시킨 소유, 정기고의 ‘썸’은 최근 연인들의 애정의 공식을 반영,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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