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강용석이 27일 JTBC ‘썰전’ 녹화에 정상 참여한다.

27일 JTBC ‘썰전’ 이동희 CP는 OSEN에 “강용석이 현재 진행중인 ‘썰전’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중이다. 현재로서는 하차를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출연중인 케이블·종편 채널의 프로그램 하차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강용석은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였고 이와 관련해 A씨의 남편은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강용석은 지난 22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 모두 불참했다.

한편 강용석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제작진은 모두 “하차에 대한 논의가 없다”고 입장을 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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