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는 8월 10일 하남시평생학습관 정규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24일 밝혔다.
(사)하남시민회에서 수탁 운영하는 하남시평생학습관은 성인일반강좌,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 어린이ㆍ청소년강좌, 성인주간 외국어강좌, 시니어강좌, 특화학습 사업 등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마련된 강좌는 성인일반강좌(산후관리사, 수납전문가2급, 통통통노래교실, 근육조정내몸지키기 등 13개),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색소폰, 근력스트레칭, 비즈니스중국어 등 8개), 어린이 청소년강좌(노래와 함께하는 어린이영어 등 7개), 성인주간 외국어강좌(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 시니어 무료강좌(아코디언 등 3개), 특화학습 사업(창업교실, 위례학교, 고고교실) 등이다.
정규 강좌는 38개, 시민참여교육 1개, 특화학습사업 3개이다.
개강에서 앞서 명사초청 특강도 마련했다.
오는 30일 오전 10시 방송인 김보화씨가 ‘웃는 인생 성공의 비결’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 8월 6일 오전 10시에는 언론방송인 최일구씨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굳이 하라’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한다.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평생학습관(☎031-792-53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