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정문 / tvN '더지니어스4' 캡쳐
사진: 최정문 / tvN '더지니어스4'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더 지니어스4’ 최정문이 김경훈과 데스매치 끝에 최종 탈락했다.8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 최정문은 배신을 거듭해 결국 여러 플레이어의 분노를 샀다. 장동민은 최정문을 꼴등으로 만들 생각이었지만 게임은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장동민의 연합에서 김경훈은 꼴찌를 자청했고, 장동민을 단독 1위로 만들었다. 김경훈과 최정문은 ‘같은 그림 찾기’로 데스매치를 벌였다. 그러나 김경훈이 최정문을 누르고 먼저 결승점에 도착하며 최정문은 7회전 최종탈락자가 됐다. 최정문은 “저 때문에 힘든 플레이어 분들이 많았는데 죄송하다. 그 벌을 받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뒤 눈물을 보였다.이에 장동민은 손수건을 건넸고 최정문은 “아직 안 울었어요. 안 울 거에요”라고 말하면서도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지니어스4 최정문, 배신의 결과인가”, “더지니어스4 최정문, 결국 탈락했구나”, “더지니어스4 최정문, 두 번 배신은 심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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