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복면가왕’ 죠스의 정체가 테이로 밝혀졌다. 19일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법 바쁜 일정을 보내고 돌아가는 길에 ‘복면가왕’을 보신 어머니의 전화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네요. 열심히 얼른 활동해야겠습니다. 우리 가족들, 지인들 기쁜 일 많이 만들어 드리려면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지요. 방송을 보지는 못 했지만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그리고 긴 시간 넘어지지 않게 받침대 되어준 그대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함과 죄송함 전합니다. 얼른 좋은 음악으로 돌아갈게요. 감사합니다”라는 장문의 소감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사용했던 죠스 가면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테이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통기와 3라운드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하지만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테이”, “복면가왕 테이 대박”, “복면가왕 테이, 죠스 대박이네”, “복면가왕 테이, 노래 잘 하더라”, “복면가왕 테이,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연승을 기록한 김연우가 통키에게 가왕 자리를 내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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