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복면가왕’ 크리스마스가 화제다.지난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7월의 크리스마스 유주의 굴욕없는 졸업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졸업사진과 증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해당 글에는 유주를 비롯해 여자친구 멤버들의 고등학교 시절 증명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복면가왕’에 출연한 유주의 상큼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사진 속 유주는 지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청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만 17세답게 교복을 입고 풋풋하면서 귀여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한편 유주는 이날 방송에서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로 무대를 펼쳤다. 여린 체격과 비교되는 호소력 짙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고 정체가 드러나면서 올해 만 17살의 나이라는 김성주의 발언에 판정단과 관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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