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그룹 스텔라가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지난 2월 '마리오네트'로 선정성 논란을 불러왔던 스텔라는 이번 '떨려요(vibrato)'의 컨셉 역시 파격적인 노출로 선정성을 한층 더 불러왔다.이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는 Nu Disco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하였으며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편 스텔라는 20일(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싱글 앨범 활동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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