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강남이 캐나다에서 마운틴 코스터를 타고 질주했다.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과 김용건의 캐나다 여행기가 펼쳐졌다.이날 강남은 잠시 김용건과 따로 여행을 하며 액티비티를 즐기기로 했다. 강남이 걸어가다 발견한 곳은 놀이기구처럼 보였다. 강남은 다가가서 "이 안에 타면 되냐"고 묻고 바로 탑승해 겁도 없이 가겠다고 나섰다.안전벨트를 매고 브레이크를 배운 그는 바로 질주를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마운틴 코스터였다. 강남은 천천히 산으로 올라가면서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정상에 오르니 또 다른 직원이 괜찮은지 묻고 있었다.

그 때부터 마운틴 코스터는 빠르게 질주하기 시작했다. 정신없이 산 속을 가로지르는 기구에 강남은 정신을 차리지 못한채 어버버거리기만 했다. 마치 봅슬레이를 타는 듯한 쾌감에 바람을 가르며 정신을 놓다보니 이미 여행은 끝나 있었다.마운틴 코스터를 다 타고 돌아온 강남은 김용건에게 엄지를 치켜들고 "너무 재밌었다"를 연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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