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소연이 다이어트를 언급했다.3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티아라의 새 미니앨범 ‘완전 미쳤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티아라의 이번 타이틀 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하고 신나는 음악이다. 이번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소연은 “저는 반대였다. 타고나기를 먹어도 살이 안찌거나 운동을 좋아하거나 그런 체질이 아니다. 평범하게 먹으면 먹는대로 찌는 타입이여서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활동할 때 기복이 컸다. 컴백 때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곤 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건강에 좋지 않다는게 느껴지더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기간을 5개월 정도로 길게 잡았다. 아주 천천히 저염식 하는 정도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필라테스와 발레를 병행했더니 건강하게 빠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 신곡 ‘완전 미쳤네’는 오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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