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열풍 속 건강한 먹거리가 각광 받는가 하면 화장품도 유기농·천연제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화장품 시장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아토피와 여드름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은 자극이 적은 화장품을 찾기 마련으로 이처럼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폭되자 천연화장품 브랜드들도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추세인 것.

이러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회사창립 5년만에 온라인 매출 25억 원에 이른 천연화장품 브랜드 미네랄하우스의 ‘닥터딥’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중국에서도 위생허가를 받고 판매 중이며 중국 맘들의 호평이 위챗 등, SNS를 통해 자주 올라 오고 있다. 또한, 카자흐스탄, 베트남, 하와이 등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미국에는 닥터딥 쇼핑몰 사이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미네랄하우스의 ‘닥터딥’은 천연 미네랄워터와 허브 추출물을 주 원료로 천연화장품과 비누, 치약 등을 생산하고 있다.

허미영 미네랄하우스 대표는 “닥터딥의 모든 제품들은 인체에 유해한 파라벤 계열의 방부제, SLS 계열의 합성계면활성제, 인공알코올, 광물성오일 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미국 화장품협회(CTFA)의 공식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인증된 고농도 미네랄 이온수를 화장품 원료로 사용한다”고 강조하며, “이온화된 미네랄은 깊숙한 피부까지 흡수가 용이해 일반 정제수 화장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피부 보습과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아토피와 여드름 피부는 물론 물사마귀와 편평사마귀로 걱정이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화학성 화장품으로 민감해진 피부와 여러 문제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실제 민감성 피부나 아기 피부, 건조한 피부 등 어떠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화장품으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또한,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임산부 화장품도 있다.

이처럼 자연 추출 성분만을 고집하며, 착한 화장품을 만드는 것에 집중한 것이 ‘닥터딥’이 천연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질 수 있었던 비결인 것.

한편, ‘닥터딥’에서는 천연화장품뿐만 아니라 아토피 임상시험을 마친 낙화생유 성분으로 피부 가려움을 완화시키고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주는 아토피전용 의약외품인 ‘아토딥비누’와 청소년과 성인성 여드름 개선용 아크파클렌징 폼(의약외품), 그리고 파라벤, 트리클로산, 타르, 불소를 무첨가한 ‘딥프레쉬치약’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