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신화의 이민우(36)가 모델 고소현(25)과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일부 매체에 포착되자 이민우 측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사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민우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신화가 오는 8월 2일 북미 한류 컨벤션 ‘케이콘 2015 USA’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고소현을 비롯한 지인들과 여행을 하고자 당겨 출국했다.

이민우 측은 “신화의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지인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말했다.

한 매체는 18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1년 넘게 열애 중이며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로 동반출국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소재 패션 매장을 자주 방문했다.

모델 고소현은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을 통해 얼굴은 알린 뒤 각종 CF를 비롯해 온스타일 ‘겟잇뷰티’, ‘솔드아웃’. ‘스타일로그’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