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투자가치를 지닌 아파텔이 뛰어난 미래가치를 가진 배곧신도시와 만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곧은 천혜의 자연 환경에 둘러싸여 있고,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서울대 국제캠퍼스 유치를 통한 교육환경까지 획기적으로 좋아지면서 수도권 부동산 투자시장의 핫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아파텔의 인기는 이미 예고됐다. 전세물량 부족이 계속되고 2~3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부동산시장에 '주거'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새로운 수익형 상품이기 때문이다.
아파텔은 아파트에 비해 관리비가 비쌀 것이라는 우려를 공용면적을 대폭 줄임으로써 해결했다. 또한 아파트의 경우 옵션으로 선택해야 하는 천장 에어컨 같은 빌트인 가전도 오피스텔은 기본으로 장착돼 분양가에 포함된 것이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약통장이 있어야 접수 가능한 아파트와 달리 주거형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이 낮다.
이런 호재 속에서 배곧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 들어서는 배곧 최초의 아파텔 ‘다인 로얄팰리스’가 수도권 최저 수준의 분양가를 내세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와 서울대가 배곧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배곧신도시에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서울대 사범대 부속 초·중·고교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서울대병원도 들어서 ‘서울대 신도시’로 가치가 높아진다.
단지 인근에 배곧 중앙공원(23만2,599m²), 한울 수변공원이 조성되며,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되는 오이도역,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2016년 개점 예정),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 연구 R&D단지 등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 클러스터가 조성돼 배곧의 개발호재 수요를 모두 끌어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면적 42~45㎡(안목치수적용)의 2룸 + 거실 형태의 평면과 지역 최초 지역 냉난방 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25%이상 절감 가능하다. 층간소음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소닉스 시스템 시공 및 LG하우시스 불연재 시공으로 화재걱정까지 대폭 줄였고 전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까지 절감할 수 있게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현재 로얄팰리스 상가도 분양 중이다. 로얄팰리스 상가는 전층의 층고를 5.5m~7m로 시공해 복층형 점포에 테라스를 접목,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따라서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임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고 임대료 책정이 유리해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단지 중앙으로 집결하는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가 배치와 중앙 공원에 중앙분수대가 설치되어 상가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배곧신도시 각종 개발 호재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가 커서 희소성 높은 단지에 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면서 “주거는 물론 투자목적으로도 안성맞춤이어서 물량이 빠르게 소진돼 이달 안 마감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한편 배곧 다인 로얄팰리스 모델하우스는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시간 없는 신속한 안내와 상담을 돕는다.
문의 1644-6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