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사진: 여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멜로디데이의 여은이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 복면가왕‘에서 고추아가씨가 노래왕 퉁키를 물리치고 9대 가왕으로 선정된 가운데, 그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고추아가씨를 멜로디데이의 여은으로 점찍고 있는 것.이 가운데, 멜로디데이 여은의 근황 사진이 덩달아 화제를 모은다. 최근 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러브(love)”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동영상에는 손으로 L,O,V,E 모양을 만들고 있는 여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은은 손으로 알파벳 모양을 만든 채로 상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흰 피부와 백발의 강렬한 조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한편 멜로디데이는 최근 신곡 ‘러브미(#LOVEME)’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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