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 이홍중)은 오는 3월 대구 북구 침산2동에 ‘침산화성파크드림’ 1640가구를 분양한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40층의 아파트 1202가구와 오피스텔 438실 등으로 총 1640세대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59㎡, 74㎡, 84㎡, 97㎡, 135㎡(펜트하우스)로 구성돼 전용면적 85㎡이하가 아파트 전체세대수의 약 90%를 차지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61㎡, 97㎡ 2타입으로 구성, 침산 화성파크드림 단지 전체가 함께하는 주거문화로서 1~2인, 2~3인의 소형아파트 주거형으로 설계돼 있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 인근에는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4번국도 등을 통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 침산, 칠성초교, 침산중, 대구일중, 칠성고, 경상여고, 경북대 등 침산네거리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이고 우수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근지에 대구은행 제2본점 신축, 로봇산업 클러스터 밸리,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개발, 제일모직 부지 개발 등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주정수 화성산업 홍보팀장은 “침산화성은 스마트 첨단아파트”라며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을 적용해 세대내에서도 WI-FI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세대내 엘리베이터 호출 및 모니터링 시스템, 주차위치 안내 및 층별안내 시스템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대구=김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