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배용준-박수진 궁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한 매체가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이달 말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27일과 29일 중 하루를 조율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궁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발표까지의 비화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용준과 박수진 사이에 평행이론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002년부터 삶이 크게 달라졌다고. 지난 2002년 박수진은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고 배용준은 ‘겨울연가’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취미도 골프, 요리, 와인으로 같으며 그들의 뱀파이어 외모까지 비슷하다. 관련해 역술인은 박수진에 대해 “눈과 눈썹사이가 넓으면서 도톰하게 있으면 남자를 편하게 해주고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또 남편을 자식으로 볼 수 있다. 평강공주의 운명”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배용준에 대해서는 “기세가 등등한 상이지만 여자에게는 잡혀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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