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가왕’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 복면 벗고나니 많이 부끄럽네요! 저 많이 어설펐죠? 지켜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복면가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복면을 쓴 모습과 벗은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에 도전하는 8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서 ‘비내리는 호남선’과 ‘죠스’는 가수 별&나윤권의 ‘안부’를 열창했다.
죠스에게 85대 14로 패한 ‘복면가왕’ 호남선의 정체는 MBC 김소영 아나운서였다. ‘클레오파트라’는 “아나운서였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복면가왕’ 호남선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늘 입사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면서 “너무 못 해 아쉽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이후 솔로곡으로 임상아의 ‘뮤지컬’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김소영 아나운서 ‘복면가왕’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이쁘고 노래 잘 들었어요” “가수로 데뷔해도 되겠습니다” “MBC여신님 짱입니다” “일탈 축하드립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min365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