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 예비사회적기업 3곳이 ‘예비’ 꼬리표를 떼고 사회적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28일 ‘2015년 제3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성남에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3개 업체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했다.

인증 업체는 청소대행업체인 ㈜환경개발·㈜금성환경, 수도검침대행업체인 ㈜동광이엔지이다.

성남시 이해종 사회적기업팀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아카데미교육, 창업지원, 지역혁신 공모사업, 일자리창출지원, 사업개발비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