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K-water 수도권지역본부 광주수도관리단(단장 서해균)은 지난 27일 전직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투명한 윤리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 경영실천 서약식’과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리단 전 직원은 청렴성을 최고 가치로 삼아 윤리경영에 솔선수범할 것과 합리적이고 투명한 업무처리 등을 다짐하며 청렴윤리 경영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한 목소리로 낭독했다.
이에 앞서 K-water 수도권지역본부에서는 지난 7월 24일 광주수도관리단에서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 및 튼튼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소통공감톡’을 개최하기도 했다. 서해균 단장은 “청렴한 업무처리를 통해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노력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K-water가 되도록 관리단 전직원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