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7대 가왕을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7대 복면가왕인 클레오파트라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연이어 우승을 차지해 4대에 걸쳐 가왕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클레오파트라는 “가왕이 된 소감을 말해달라”는 MC 김성주의 물음에 “가왕이 돼서 좋기는 한데 엄마한테 나라고 말도 못하고 힘들다”고 토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판정단으로 활동하는 김구라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백종원이 독주를, ‘복면가왕’은 클레오파트라가 독주하고 있다. 뭐든 독주는 좋지 않은 것 같다. 클레오파트라를 꺾을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레오파트라가 독주했으면 좋겠다” “클레오파트라 목소리 너무 좋다” “엄마도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거 아닐까”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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