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강북구가 컴퓨터·인터넷·스마트폰의 활용법에 대한 ‘정보화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청 정보화교육’은 강북구민들을 위해 구에서 제공하는 평생교육의 하나로 매월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민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학습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강좌는 4주 동안 주2회씩 진행된다. 인터넷 기초, 컴퓨터 기초, 엑셀 및 포토샵 활용법부터 스마트폰 활용법, 블로그 만들기, ITQ자격증까지 다양하며 8월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크래치(프로그래밍) 특강도 처음으로 개설했다. 교육장소는 강북문화예술회관 2층 컴퓨터 교육장과 솔샘문화정보도서관 3층 컴퓨터 교육장이다. 교육장별 개설강좌 및 상세일정은 강북구 정보화교육 홈페이지(www.gangbuk.go.kr/infoedu) 및 구 소식지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희망자는 희망강북 정보화교육 홈페이지(www.gangbuk.go.kr/infoedu)에서 신청하면 된다. 컴퓨터 기초반, 인터넷 기초반, 스마트폰 기초반에 한해 전화(☎02-3141-2600)로도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과목당 15,000원이며 교재비는 별도이다. 신청자는 접수 당일 교육생 성명으로 수강료를 입금해야하며 신청자와 입금자가 다를 경우 전화로 통보해야만 확인이 가능하다. 입금계좌는 우리은행 1005-801-788319(예금주: 강북구청 정보화지원과)이며 당일 입금하지 않을 시에는 접수가 자동 취소되니 유의해야 한다.또 개강일에 증명서를 제출할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50%씩 수강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교육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보화교육 콜센터(☎ 02-3141-2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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