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문숙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김범수가 아내 안문숙에게 과거 사진을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삿짐을 정리하다 과거 사진이 담긴 앨범을 발견한 김범수는 안문숙과 함께 사진을 펼쳐보며 회상에 빠져들었다. 김범수는 안문숙과 함께 앨범 속 사진을 하나씩 살펴보던 중 어린 시절 기억부터 대학생활 등 사진마다 얽힌 사연을 술술 풀어냈다. 어릴 적 열심히 공부하는 사진을 보던 안문숙은 “어쩜 이렇게 엄마한테 잘 보이려고, 기특하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앨범을 천천히 훑어보던 안문숙은 “범수씨가 지나온 과거들을 하나하나 앨범에 채우면 한 5페이지? 나머지 빈 여백들 있죠? 아직도 많은”이라며 “이거는 나하고 채워요”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JTBC '님과 함께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