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레이먼킴의 발언이 화제다.셰프 레이먼킴이 아내 김지우의 몸에서 나는 쾨쾨한 냄새를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부부특집’으로 꾸며져 레이먼킴-김지우 부부와 장윤정-도경완, 노사연-이무송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함께 출연한 도경완은 아내에게 나는 냄새를 좋아한다며 “아내가 밖에 나가는 편이 아니라 집에만 있다”며 “내가 퇴근하고 오면 출근할 때 자세 그대로 누워있다. 그때 아내 몸에서 나는 냄새가 좋다”며 말문을 열었다.이를 듣던 레이먼킴은 “나도 그 냄새를 좋아한다. 남자 대부분 그 냄새를 좋아할 거다”라고 공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먼킴 김지우 정말 잘 어울린다" "레이먼킴 김지우 많이 좋아하나보다" "레이먼킴 요리도 잘하고 김지우가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리고 딸 루아나리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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