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은 자사 ‘비타민C 1000’<사진>이 ‘2015 더 프라우드(THE PROUD)’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으로 뽑혀 대한민국 100대 상품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3년 연속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에 선정됐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비타민시장에서 상품경쟁력 수준을 포함한 평가항목 전반에서 비타민 카테고리 경쟁상품에 대해 우위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더 프라우드는 소비자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실시해 상품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고객가치 최우수상품, 신상품, 대한민국 명품으로 나눠 선정하는 상품평가제도다.

비타민C 1000이 선정된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은 트렌드를 제시하고, 리더십을 보여주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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