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27일 결혼을 앞둔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25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일가친지와 지인에게 일일이 연락하며 청첩장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에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 눈에 밟혀서 이야기가 통해서 시작된 사랑,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꽃이 되고 싶습니다”라는 문구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의 허니문 장소는 경남 남해의 초고급 리조트 ‘사우스케이프 스파앤스위트(이하 사우스케이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남해 사우스케이프에 도착해 다음달 3일까지 머무를 예정이다.
사우스케이프는 설립 2년여 만에 한국을 대표할 만한 초고급 골프리조트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출장 차 한국을 찾은 해외 명사들에게는 한 번쯤 들러야 할 장소가 됐고, 각종 골프전문지들의 조사에서 이미 ‘한국의 베스트코스’로 이름을 올린 지 오래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