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의 지역단체 교섭력을 바탕으로 지역상권의 관광사업 전개 - 10월에 있는 이태원지구촌축제, 할로윈 축제에 맞춰 ‘이태원’ 공식서비스 론칭 - 작년 이태원 축제기간 동안 100만명 이상의 내외국인 방문객 참여
사단법인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는 지난 3월 JTS미디어와 o2o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 최근 7월 23일에는 o2o사업 독점권을 제공하는 계약을 JTS미디어가 신규법인으로 설립한 (주)이태원오투오와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주)이태원오투오는 지난 5월 중국의 웨이하이시, 이우시, 친황다오시 3개 도시에 합작법인의 지사를 설립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바 있어, 향후 (o2o타운 솔루션) 기반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되었다.
(주)이태원오투오 김진성 대표는 “이로써 기존 o2o업계 누구도 진출하지 못했던, 서울의 핵심상권 중 한곳인 이태원상권 지역전체를 단체교섭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가 되었다.”고 밝히며, “양해각서를 체결한 중국 3개 도시를 통해, 요커들이 중국현지에서부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이태원에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대표는 “본 이태원사업은 다양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제일모직(옛 에버랜드)이 이태원의 o2o사업설명까지 들었다”고 알려왔다.
- 이태원 전지역 상점-골목을 방문객들과 <실시간경험>으로 연결하는 ‘O2O타운’ 솔루션으로 빌딩 - 이태원역/한강진역/녹사평역의 이태원상권 전 지역, 비콘(Beacon) 골목 길안내 - 방문객들에게 실시간 유동인구 데이타기반의 맛집추천, 관광테마 지도 등의 지역편의 서비스 - 이태원역 및 주요대로변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 보다 많은 방문객에게 실시간 지역정보 제공
(주)이태원오투오 최병준 사업총괄이사는 “무엇보다 본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사항은 시스템측면의 운영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지역축제 등의 문화행사 및 주요골목 거리를 기반으로 주체적인 마케팅운영을 통해 지역을 브랜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본 사업의 파트너로 있는 (주)컨버전스스퀘어는 서울 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 <지하철안전지킴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서비스의 역주변 관광정보와 연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핀테크글로벌(대표 윤길종)은 POS시스템 및 멤버쉽 사업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이태원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