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부터 접수…올해 청년일반 부문 신설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교육부<사진>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5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 선발 계획을 공고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적자로 만 15∼29세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인 10명 등 총100명이다. 올해부터는 현 정부의 국정기조인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기여하고자 고졸 취업의 성공 사례 등을 시상하는 청년일반 부문이 신설됐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후보자 접수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고 시ㆍ도청 및 시ㆍ도교육청의 추천서 접수, 시ㆍ도별 지역 심사, 심층 면접, 중앙 심사를 거쳐 11월 수상자가 발표된다. 대한민국 인재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창의재단 홈페이지(www.kofac.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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