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편의 고려한 다양한 특화 설계 아이디어로 수요자 모시기 경쟁 ▶ ‘e편한세상 신촌’, 단차 활용한 데크형 설계 적용해 효율적 동선과 쾌적성 극대화
점점 높아지는 부동산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설계 단계서부터 보다 완성도 높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건설사들의 설계 아이디어가 눈에 띈다.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한 저층(1~5층) 가구에 프라이버시와 개방감을 더하고 단지 내부 동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필로티 설계를 적용하거나 입주민 전용 브릿지를 만들어 입주민들의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을 배려하는 등 방법도 다양하다.
사업부지에 구릉지나 언덕이 있는 아파트에는 데크식 공법이 도입되기도 한다. 데크 없이 땅 위에 그대로 아파트를 지을 경우 단차로 인해 일부 가구는 일조권 등을 침해 받을 수 있다. 또 단지 내부에 언덕이 있는 것은 이동에 불편함을 초래하며 단지 내부의 공간 활용도 역시 떨어뜨린다.
하지만 데크형 설계를 통해 단지 내부를 평지로 꾸민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가구별 일조권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물론, 평지인 만큼 단지 내 이동도 용이하고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 등도 보다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실제로 대림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일대에 공급한 ‘e편한세상 신촌’의 경우 단차를 활용한데크식 공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2호선 이대역과 가까운 1단지의 경우 기존 아파트 3~4층 가량 높이에 1층이 위치해 저층 가구 역시 불편함 없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입주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단지 내부 이동이 가능하며 효율적 공간활용을 통한 알찬 단지 내부 설계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이 단지는 지난 5월 분양돼 평균 10.6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에서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지금은 95%의 계약률을 기록 중이며, 자금 조달 및 청약자격 미달 등의 문제로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전용 84㎡ 타입의 일부 잔여 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e편한세상 신촌’은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 뉴타운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다. 총 7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 중 625가구는 아파트, 100실은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과 아파트 일부 세대 잔여가구 분양 중이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아현역 역세권에다가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들 역을 이용하면 시청,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로 10~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이대역과 가까운 1단지의 경우 이대상권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이대, 세브란스병원 등 학생 및 직장인 수요가 풍부해 향후 임대수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역시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까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분양문의 : 1899-7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