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왼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중국 난징시에서 양웨이쩌(楊衛澤) 중국 난징시 당서기와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환담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난징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박삼구(왼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중국 난징시에서 양웨이쩌(楊衛澤) 중국 난징시 당서기와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환담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난징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