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식스틴'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net '식스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식스틴’ 탈락 멤버 모모가 최종 트와이스 멤버로 합격한 가운데 탈락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모모는 지난 6월 방송된 Mnet '식스틴‘ 3회 ’팀 퍼포먼스‘ 대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마이너 A팀(정연, 미나, 나연, 채령)은 이효리의 ‘유고걸’을, 마이너 B팀(지원, 채영, 모모)은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를 선곡해 펼친 무대에서 관객 투표 결과 238대 144로 마이너 A팀이 승리했다. 박진영은 탈락 후보 마이너 B팀에게 "세 사람 다 자랑스럽고 잘했지만 대중이 평가를 내릴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며 ”셋 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지만 아쉬웠던 점이 큰 친구를 선택했다“며 모모를 탈락자로 결정했다. 모모는 결정 직후 눈물을 흘렸지만 이내 감정을 추스리고 “오늘 무대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쉽다”며 “이런 나한테도 팬이 있구나 싶었다. 감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이해 안돼”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헐”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이미 다 정해진 거 아님?”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진짜 싫다”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뭐냐 이게”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수고했어요” “식스틴 트와이스 모모 잘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식스틴’에서 박진영은 “식스틴 데뷔 멤버 8명의 춤과 퍼포먼스를 보강해줄 멤버”라며 탈락했던 모모까지 합류시켜 총 9명으로 데뷔 멤버를 확정해 논란이 일었다. 트와이스 최종 멤버는 지효, 나연, 정연, 채영, 사나, 미나, 쯔위, 다현, 모모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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