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성산봉에 올랐다.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성산봉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주 텔레파시 여행을 마치고 각양각색 네 부녀의 달콤 살벌한 진짜 제주 여행이 펼쳐졌다.벌칙 미션을 위해 이경규 이예림 부녀를 깨우기 위해 제작진이 딸들의 방에 급습했다. 이예림은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해야 하는 게 피곤한 듯 울고 싶다며 한숨을 쉬었고, 같은 시각 이경규 역시 제작진에 의해 일어났다.성산봉 해돋이를 보러 가는 길에 이경규는 비몽사몽으로 맨땅을 걷는 것도 불안한 듯 보였고, 차에 올라서자마자 일출 시간이 아닌 일출 노래를 검색해 노래를 들으며 점점 빠져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딸 이예림이 모습을 드러내자 반가워하며 인사했고, 이예림은 잠을 아예 못 잤다며 피곤한 듯 보였다. 두 사람은 곧 오를 성산봉 일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기대감(?)을 보였지만 어지간히 힘든 듯 했다.이경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벌써부터 체력이 고갈된 듯 했고, 이예림은 “이 시간에 낚시는 잘 하면서‘라며 이경규의 정곡을 찔렀다. 다시 발걸음을 옮기려는데 남은 거리가 274m가 남았다는 말에 기가 막힌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두 사람은 정신이 혼미한 듯 발걸음을 옮겼고, 이경규는 일출봉이 사람을 잡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성산봉을 향해 오르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된다는 듯 했고 이예림은 생각보다 괜찮은 모양이었다.그러나 성산봉에 올라서도 두 사람은 일출을 기다려야 했는데 이경규는 일출을 기다리면서 노래를 들어야겠다며 트로트를 틀었다. 이경규는 노래 때문에 일출이 빨리 뜰 거라면서 노래를 직접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이예림은 이경규의 노래가 너무 창피했다면서 꿈인줄 알았다 말해 폭소케 했고, 이경규는 개의치 않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해가 뜨기 시작했고 두 사람은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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