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4층 행사장에서는 전문 트래블 편집숍 ‘럭키플래닛’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선보인다.

여행 및 야외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여행가방 관련 브랜드의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전문 캐리어 브랜드들의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액은 30% 이상 신장되었을 정도로, 계절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

국내, 외 여행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기간을 겨냥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여행시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쇼핑찬스가 되고 있다. 특히, 여행가방에서부터 여권케이스, 캐리어 네임태그, 캐리어 커버, 파우치 등 여행지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어필할 수 있는 톡톡 튀는 상품들을 취급하는 ‘럭키플래닛’은 성인에서부터 키즈 용품까지 다양하다. 워너브라더스의 툰즈 캐릭터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제작한 배트맨, 슈퍼맨 등 헐리우드 히어로 캐릭터 아이템들은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를 배가 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구매금액 별로 다양한 증정행사도 진행 중이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네임택, 15만원 이상 여권케이스, 20만원 이상 퀼팅 보스턴백, 30만원 이상은 7종 여행 수납 파우치를 한정수량으로 증정하고 있으며, 일 평균 매출액은 400만원 이상을 달성할 정도로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럭키플래닛’은 온라인 쇼핑몰 10여군데에도 입점하였으며, 패션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 상품전을 개최하거나, 오프라인 매장 오픈, 팝업 스토어 진행 등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