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 영종하늘도서관이 오는 10일 개관한다.

영종하늘도서관은 지난 6월 29일 개관한 청라지역의 청라호수도서관과 청라국제도서관과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기부채납 받은 도서관이다.

개관식은 ‘영종, 하늘빛 꿈을 책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오후 2시부터 사전행사로 원화전시, 에코백만들기, 캘리그라피(부채), 글리터네임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이 열려 영종지역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할 계획이다. 개관식에서는 주요 내빈의 축하인사와 함께 영종주민들의 답가 형태로 영종초등학교 특기활동인 난타연주가 공연돼 참가자들과 함께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http://www.michuhollib.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440-666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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