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동양생명이 사상최대 이익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동양생명은 오전 9시 40분 현재 전일보다 350원(2.55%)오른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한승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동양생명의 순이익은 1천225억원으로 연간 이익 전망치인 1천405억원을 거의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는 “동양생명의 2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8.1% 증가한 48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인 444억원을 8% 웃돌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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