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DJ 컬투와 얼굴 크기 비교에 나섰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컴백을 앞둔 비스트가 깜짝 출연했다.이날 정찬우는 '요섭오빠는 얼굴도 작은데 왜 컬투 옆에 앉았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을 읽다가 자신의 옆에 앉은 양요섭을 바라봤다. 정찬우는 "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이 자리에 앉았다"고 투덜대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양요섭은 안절부절 못하며 "공교롭게 또 오늘 이 자리에 앉게 됐다"고 답했다.이어 정찬우는 "양요섭이 머리가 진짜 작다"며 컬투 사이로 불렀고, 양요섭은 컬투의 반 정도 되는 작은 머리 크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요섭 머리는 정말 작다” “양요섭 때문에 머리가 더 커보인다” “양요섭은 소두가 아니라 소멸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스트는 오늘 자정 '일 하러 가야 돼'를 선 공개하면서 7대 음원차트를 모두 석권했으며 비스트 미니 8집 '오디너리'는 오는 27일 자정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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