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트라이애슬론은 남자들도 하기 힘든 경기이다. 3가지 종목, 수영,사이클,달리기를 단시간 내에 주파해야 하기 때문에, 본인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는 극기와 인내심을 요하는 운동이다.1972년 미국에서바이애슬론 대회를 시작으로 1989년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구성으로 올림픽 종목에 채택됐다. 2006년도에는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신진섭 선수가 남자부에서 6위를 차지했다.국내 트라이애슬론 미녀 선수 중에 조아름 선수를 손꼽을수 있다. 2014년 대전시청 소속으로 국내 트라이애슬론에서 1~2위의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트라이애슬론 개인전 6위의 성적을 거두었다.국내 트라이애슬론 일반인 동호회 붐을 타고 관련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크리오로지에서 나온 퍼포먼스업 위밍 로션,젤 등은 경기 전 선수들의 긴장감, 밸런스를 조율하는데 효과가 있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그러나, 트라이애슬론 경기를 하면서 선수들의 남다른 고통이 있다. 바로 피부쓸림현상이다. 수영할 시 입는 수트의 경우 목, 갈비뼈 부위에 쓸림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또한 사이클의 경우 40km 주행을 하면서 끊임없이 수트와 허벅지 부위에 쓸림 현상이 많이 일어난다.바디글라이드는 2001년부터 USA 트라이애슬론의 공식후원업체로 철인3종 경기(수영, 자전거, 마라톤)선수들을 통해 그 효능이 검증돼, 역사를 갖고 있는 잠수선두 업체들도 그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우수한 제품이다. 바디글라이드는 운동 전후 마찰이 예상되는 부위의 피부에 가볍게 발라, 피부마찰을 최소화해 벗겨짐, 갈라짐, 물집 등을 방지해주는 피부트러블예방크림이다. 트라이애슬론 조아름 선수도 추천하는 바디글라이드는 일상생활에서도 땀이 많이 나는 허벅지나 겨드랑이 등 물집이 많이 생기는 모든 신체부위에도 효과적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