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자이언티의 자작곡 ‘양화대교’가 음원차트 순위를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자이언티는 지난해 9월 실제 자신과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 ‘양화대교’를 발매했다. 그리고 발매 10개월 만에 음원차트 순위 상위권을 점령하는 이례적 기록을 세우고 있다.20일 현재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이날 발매된 비스트의 신곡 ‘일하러 가야 돼’ 다음 가는 순위. 혁오 밴드의 ‘위잉위잉’, ‘와리가리’ 역시 ‘양화대교’와 함께 상위권을 다투고 있어 MBC ‘무한도전’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자이언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이언티 '양화대교', 목소리 정말 독특하다”, “자이언티 '양화대교', 곡 분위기 너무 좋다”, “자이언티 '양화대교',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어떤 곡 들려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자이언티는‘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한 팀이 되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