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 집밥의 여왕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의식불명이다. 3일 한 매체는 중견배우 한경석이 MBC 일일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촬영 후 스태프와 식사를 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한경선은 인근 강남성모병원으로 이소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 했고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힘든 위험한 상태다. 한경선은 지난 1983년 KBS 공채 10기 탤런트로 데뷔해 ‘달빛가족’,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에 출여한 바 있다. 이후 SBS ‘자이언트’, KBS ‘루비반지’, ‘광개토대왕’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한경선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하기도 했다. 깔끔하게 꾸민 집과 뛰어난 요리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경선”, “한경선 대박”, “한경선, 쾌유를 빈다”, “한경선, 얼른 일어나길 바란다”, “한경선, 갑자기 왜”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경선은 잠시 의식을 찾았지만 현재 중환자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