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과 조재현이 먹방을 선보였다.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과 조재현은 남다른 먹성으로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주 텔레파시 여행을 마치고 각양각색 네 부녀의 달콤 살벌한 진짜 제주 여행이 펼쳐졌다.아침 일찍부터 강석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부지런히 일어나 혼자 족욕을 즐기고 있었다. 어느새 조민기도 함께 제주의 아침 광경에 감탄하고 있는데 이경규는 피곤한 몸을 이끌며 겨우 일어났다.제주도의 맛을 느끼기 위해 전복을 먹으러 떠난 네 부녀, 전복이 등장하자 네 부녀는 눈을 떼지 못 했고 이어 나오는 전복의 끝판왕 전복돌솥밥에는 감탄을 자아냈다. 전복살과 노란 전복내장밥을 덜어내고 뜨거운 물을 부러 누룽지를 만들어낸 뒤 한 입씩 입에 넣기 시작했다.그런데 이 와중에도 먹방을 선보이는 두 사람 조재현과 조윤경은 무섭게 음식을 먹어치우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전복이 딱 하나 남은 상황에 조재현은 아쉬운 듯 조윤경에게 나눠 먹자며 폭소케 했다.결국 조재현은 노리고 있었다면서 조윤경에게 먼저 씹으라(?)며 내밀었고, 조윤경은 전복의 반을 잘라 먹고 나머지를 조재현에게 건넸다. 조재현은 정말 맛있다면서 스스로 내성적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한편 어제는 아빠들이 원하는 여행이었다면 오늘은 딸들이 원하는 여행코스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들은 딸들이 원하는 것이 뭘까 궁금하면서도 불안한 듯 했고, 이예림은 투명카약 타기를 원했다.조윤경은 버기카를 타고 오프로드 질주하는 것, 조혜정은 아빠의 신혼여행 추억 따라잡기였다. 한편 강다은은 시원하게 할 수 있는 바닷속으로 들어가겠다며 아빠 강석우에게 마음을 준비하라 전했고 바로 씨워킹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먼저 바닷가에 도착한 부녀는 이경규와 이예림이었다. 이예림은 검색을 하다가 투명한 카약을 꼭 한 번 타보고 싶었다 말했고, 아빠 이경규와 함께 카약에 앉았다. 이경규는 노를 저어봤다는 말과 달리 영 어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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