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캡처[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태풍 낭카의 영향이 화제다.현재 제 11호 태풍 낭카는 일본 쪽으로 향하고 있지만 남해와 동해에 강풍 특보가 내려져 우리나라도 대비가 필요하다.특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영남 해안과 울릉도, 독도는 바람이 매우 거세 주의가 필요한 상태이며 동해 남부 먼 바다와 중부 먼 바다 또한 태풍경보가 내려져 주의를 요하고 있다.태풍 낭카의 영향으로 오늘 날씨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이 끼고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후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비는 5~10mm로 그칠 전망이다. 낮 기온은 서울 29도를 비롯해 전국이 21도에서 30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다.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거세게 불겠고 동해상과 남해상은 강풍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고 전했다.한편 초속 20m로 일본 오사카 서쪽 내륙을 관통하고 있는 제 11호 태풍 낭카는 오늘 낮 동해 먼 바다로 진출할 것으로 관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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