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제도’ 도입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1000만~5000만원 저렴 수도권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기록중인 가운데 깡통전세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있다. 전셋값 비중이 급등하여 만약 집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이른바 ‘깡통전세’는 수요자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전세아파트 ‘청라 동문 굿모닝힐’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1월 24일 기준)의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확인해본 결과, ‘청라 동문굿모닝힐’ 인근 ‘청라 한화꿈에그린’은 113㎡형이 2억1500만원, 125㎡형이 2억2500만원 선으로 전셋값이 형성됐다. 또 ‘청라 SK VIEW’는 115㎡형 2억원, 126㎡형은 2억2000만원 선으로 거래가 된다. 중소형 아파트인 ‘청라 호반베르디움(A29블록)’은 84㎡형이 1억8250만원 선으로 전셋값이 형성됐다. 이러한 가운데 ‘청라 동문굿모닝힐’의 전셋값은 최저 1억5000만원부터 형성된다. 주변의 평균 전셋값을 기준으로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저렴하다. 특히 중소형아파트와 전셋값이 별차이 없어 중소형아파트 전셋값으로도 중대형아파트 전세를 장만할 수 있다.
전세입주자들의 안전한 보증금 회수 역시 책임지는 ‘청라 동문 굿모닝힐’은 대한주택보증에서 운영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제도’을 도입했다. 향후 전세입주자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대한주택보증에서 직접 보증금을 돌려줘 안전하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회사와 임차인의 전세계약 체결로 신청되며 보증서는 입주 후 임차인에게 제공된다. 전세금 안심대출도 우리은행에서 상품출시예정인데, 변동금리 3%대로 전세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2014년 3월中 출시예정) 인천 청라지구 A36블록에 위치하고 있는 ‘청라 동문굿모닝힐’은 지하2층 지상 26~30층 7개 동 규모로 건립됐다. 전용면적은 114㎡, 125㎡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하는 ‘청라 동문굿모닝힐’은 지난 해 6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청라IC가 개통되면서 여의도까지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을 할 수 있다. 향후 인천공항철도 청라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 청라지구에서 화곡역을 잇는BRT(간선급행버스)가 지난 해 7월 개통됐다. 이 버스를 이용하면 화곡역까지 이동하는데 50분대면 충분하다. 이 외에도 제2외곽순환도로(개통예정), 경인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청라지구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주변으로 생활편의시설인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입점해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좋다. 또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운하), 청라지구 생태공원, 심곡천 등이 인접하다. 주변 교육시설도 우수하다. 해원초는 걸어서 2분거리에 있으며 해원중(도보 5분), 해원고(도보 5분)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청라중, 청라고, 청람중, 청람고, 초은중, 초은고 등도 통학할 수 있다. 단지 관람은 단지 내 위치한 입주지원센터(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78-2 청라 동문굿모닝힐 561동 101호)를 방문하면 가능하다. 문의전화: (032)569-9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