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3차 핀테크지원센터 데모데이’(demo day)를 개최했다. 이날 데모데이 행사에서 금융위와 32개 은행ㆍ증권사가 손잡고 금융회사 데이터 창고를 핀테크 기업에 개방하기로 했다. 권해원 모음인터렉티브 대표(왼쪽부터)가 핀테크지원센터 데모데이에서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김주하 농협은행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에게 신용카드 이미지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핀테크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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