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재미와 가슴 뭉클한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속 '라일리'의 상상 친구 '빙봉'과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종이 접기 선생님 김영만이 잊었던 추억들을 떠올리게 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1988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KBS [TV유치원 하나 둘 셋]에 출연했던 김영만이 그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공감 형성의 매개체가 되면서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빙봉'은 어린 시절 '라일리'의 상상 속 비밀친구로 '라일리'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노는 엉뚱발랄한 모습 등을 통해 성인 관객의 지난 추억을 자극하며, <인사이드 아웃>이 힐링 무비로 자리 잡을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슬퍼해도 괜찮아"라는 위로를 건네며 일상에 지친 성인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진짜 그냥 '힐링' 그 자체 (24ys****), 잃어버린 동심을 추억하는 사람에게는 만점 짜리 영화(hybp****), 나의 어렸을적 상상의 친구는 누구였을까 .. 빙봉ㅜㅜ(spld****), 빙봉 정말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나의 빙봉...지금은 잊었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jlob****), 옛날 유년시절 아련함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재미와 감동 대박입니다 (ehdd****) 등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의 웃음과 힐링의 눈물을 선사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영화 스틸컷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