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연복 셰프가 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연복 셰프는 중화요리에서 필수인 생강이 안 들어가냐는 질문에 깜빡 잊고 안 가져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대한민국 방송을 이끌어 온 ‘전설의 mc’ 특집에 이덕화, 이홍렬, 박준규, 허수경,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연복 셰프가 새우 완자탕을 준비하면서 유재석의 옆 자리를 차지하자 박명수는 2인자로서 이연복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고, 새우 완자가 튀겨지는 모습만으로도 군침을 자아냈다. 다들 새우 완자의 향기에 감탄했는데 광희는 특유의 당나귀 미소로 새우 완자에 화답했다.이연복 셰프의 새우 완자탕이 완성됐고, 이홍렬은 완자가 단 두 개 뿐이라면서 서운해 했다. 오이가 들어간 국물을 먼저 맛 본 이홍렬은 울먹이며 맛있음을 표현했고, 옆에서는 다들 침이 넘어간다며 난리였다.결국 이덕화는 이홍렬이 건네는 완자를 한 입 먹자 동공 확대되며 웃음을 자아냈고 “예술이야” 라는 말을 남겼다. 유재석이 새우 완자탕을 먹고 싶은 듯 그릇을 들어 올리자 김신영이 맨 발로 테이블 위에 올라서며 제지해 폭소케 했다.이덕화는 ‘토토즐’을 10년간 진행했었다면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김혜수가 송판에 맞아 피를 철철 흘렸었다 말했고, 유재석은 피 흘리는 얼굴을 가리면 시청자들이 더 불안해 하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이연복 셰프가 대게살볶음을 만들겠다면서 묵직한 중식도로 마늘과 파를 썰기 시작하자 mc들은 칼솜씨에 감탄했다. 허수경은 중화요리를 보면 생강을 많이 넣지 않냐 물었고 이연복은 깜박 잊고 안 가져 왔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연복 셰프는 타이완 대사관 주방장을 역임했을 때 나이트 클럽에 자주 놀러가 아침에 매번 지각해 대사관의 아침을 굶긴 적이 많았었다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이연복 셰프가 만든 대게살볶음을 맛본 박준규는 정말 맛있다며 감탄했고 옆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고역인 듯 했다.한편 광희는 어깨뽕을 자주 사용하는데 비와 함께 선 자리에서 오히려 자신의 어깨가 더 넓었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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