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새로운 러닝화 ‘프레시폼(FRESH FOAM) 98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프레시폼은 뉴발란스에서 연구ㆍ개발한 신소재로, 분자구조의 입자로 만들어져 기존 소재보다 13%이상 부드럽다.

프레시폼으로 만들어진 신발의 미드솔은 발에 가해지는 압력 분산시키고 충격을 흡수한다.

아웃솔 디자인에도 충격 흡수의 강약에 따라 그 기능을 차별화해 설계했다.

사용자의 러닝 자료를 기반으로 충격을 크게 받는 부분은 입자 패턴을 크게 디자인해 충격흡수뿐 아니라 접지력을 강화시켰고, 충격을 적게 받는 아웃솔 부분은 작은 패턴을 적용시켜 유연성을 강화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프레시폼 980의 출시를 기념해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뉴발란스 러닝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시된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추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프레시폼 980, 후드티, 모자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프레시폼 980은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매장(http://www.nbkorea.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