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터키의 한 미모의 여성이 샌드위치값 대신 자신의 가슴을 보여주고 점심을 해결해 황당함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터키의 한 음식점에서 미모의 여성이 샌드위치를 주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이 여성은 주문 후 씩 웃더니 갑자기 원피스 윗부분을 내리곤 그대로 자신의 가슴을 노출했다.
이 모습에 남자 직원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어이없는 실소를 짓다가 그냥 샌드위치를 여성에게 건네준다.
공짜로 샌드위치를 득템(?)한 여성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남겼고 이 모습은 그대로 CCTV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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